기사입력 2011.04.14 13:05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NHN의 스마트 디바이스 게임개발 전문 자회사인 '오렌지크루'가 미디어 오픈하우스를 개최하고 설립 후 처음으로 회사 전반에 대해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다.
오렌지크루 박영목 대표의 발표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회사의 운영방향과 기업문화, 인력계획 및 게임 개발 계획 등이 소개됐으며, 박영목 대표는 발표를 통해 오렌지크루를 한일 최고의 스마트 디바이스 게임 개발사로 키우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사람중심의 기업, 가치중심의 기업'을 표방한 오렌지크루는 직원교육에 많은 시간과 비용을 투자하는 등 인재에 대한 투자와 함께, 가치공유를 통한 목표 인식과 구성원의 자유로움과 다양성을 인정하는 사람 및 가치 중심의 기업문화를 만들어나간다는 계획이다.
기업경영에 있어서는 작은 스튜디오 단위의 스튜디오 중심 경영체제로 운영해 개발 라인업, 인력구성에 대한 자율권을 보장함으로써 자유롭고 창의적인 개발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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