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8-16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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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연, 발레 희열 "오래 굳은 몸만큼이나 꺼진 춤 열정 살아나"

기사입력 2022.08.06 17:03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방송인 오정연이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6일 오정연은 인스타그램에 "서울 도심 한복판에 이렇게 싱그러운 댄스 스튜디오가 있다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오정연은 "사랑스러운 과 후배의 모던 발레 수업 수강. 약 1시간 동안 스트레칭부터 bar, 센터, 직접 안무한 작품까지 알차게 구성! 진짜 최고얌. 춤에 절로 몰입되게끔 해주는 조명과 분위기 덕분에 마지막에는 괜스레 뭉클한 희열까지 느껴졌다는.."이라며 좋아했다.

이어 "오랜 시간 굳어있던 몸만큼이나 꺼져있던 춤 열정의 불씨가 순식간에 되살아난 시간"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오정연은 발레를 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군살 없는 몸매와 유연함을 자랑했다.



1983년생으로 만 39세인 오정연은 KBS 32기 아나운서 출신이다. 2015년부터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최근에는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예능 프로그램 '기어갓'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사진= 오정연 인스타그램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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