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8-14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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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욱♥정소민, 텐션 폭발 눈맞춤 밀당 끝…로맨스 급물살 (환혼)

기사입력 2022.08.06 16:10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환혼’ 이재욱과 정소민의 로맨스가 급물살을 탄다.

6일 tvN 토일드라마 ‘환혼’은 장욱(이재욱 분)과 무덕이(정소민)의 아찔한 눈빛 맞춤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는 스승 무덕이에게 불도저처럼 직진하는 장욱과 연정을 들킨 무덕이의 로맨스 밀당이 설렘을 자아냈다.

허윤옥(홍서희)의 등장은 무덕이의 당기기를 이끌어냈다. 다정해보이는 장욱과 허윤옥을 보자 무덕이는 괜히 장욱이 색욕을 끊는 단근 수련으로 이선생(임철수)의 제자가 됐다는 소문을 전하며 질투를 나타냈다. 장욱은 포옹으로 여전한 연정을 드러냈다.



겉으로 내색할 수 없었던 무덕이는 “내가 어찌 너의 이성이냐? 증명하고 싶으면 아까 그런 예쁜 아가씨를 안아보던가”라며 장욱을 자극했다.

이는 장욱의 핑크빛 직진에 기름을 부었다. 장욱은 무덕이에게 입을 맞추며 “경천대호 수기를 밀고 당기는 것보다 무덕이 너랑이 더 어렵다. 그땐 당긴 거지?”라며 앞서 자신의 옷자락을 잡아당겼던 무덕이의 로맨스 당기기를 깨닫는 등 두 사람의 기습 입맞춤이 터닝포인트를 선사했다.

공개된 스틸은 은은한 등불만이 주변을 밝히는 야심한 밤, 다리 위에 단 둘 뿐인 장욱과 무덕이의 투샷을 담았다. 장욱은 금방이라도 불길이 일듯 뜨거운 눈빛으로 무덕이를 바라본다.

무덕의 시선은 장욱에게 고정됐다. 앞서 첫 입맞춤을 나눈 두 사람이 밀당의 종지부를 찍고 쌍방 로맨스를 연 것인지 주목된다.

‘환혼’ 제작진은 “이번주 15회, 16회 방송에서는 장욱과 무덕이가 품고 있던 마음을 꺼내 보이며 사제 로맨스가 급물살을 탈 예정이니 본 방송으로 확인해달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사진= tvN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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