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13 15:58 / 기사수정 2011.04.13 15:58
[엑스포츠뉴스] 사회복지분야에 대한 꾸준한 사회적 지원 요구는 올해에도 이어지고 있다. 사회복지와 보육 부분은 현대사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다양한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바탕이 된다.
국가 및 각 지역에서도 이 부문에 대한 관심을 높여가고 있다. 서울시의 올해 복지예산은 4조 4296억원으로 지난해보다 3707억원을 증액했다. 제주시도 2011년도 사회복지분야에 총 2272억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예산대비 9.3% 증가한 액수다.
특히 이러한 사회복지예산을 늘림과 함께 요구하고 있는 것은 사회복지사, 보육교사 등 인적자원의 발굴이다. 시스템과 예산이 준비 됐다면 중요한 것은 이를 원활하게 진행 할 전문가 양성이라는 것.

아동, 청소년, 여성, 노인 등의 다 분야에서 발생되는 다양한 사회문제 등을 유연하고 발 빠르게 처리 할 전문업종 인력을 국가에서 적극적으로 원하고 있다. 바로 사회복지사와 보육교사에 남녀노소 관심을 가지고 있는 이유다.
사회복지사와 보육교사가 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자격증을 취득해야 한다. 자격증을 따는 방법 중 요즘 가장 많이 이용하고 있는 것이 바로 학점은행제를 통해 취득에 필요한 학점을 이수하는 것이다.
대학교나 학점은행제 관련 기관에서 진행되는 시간제수업을 통해 학점을 이수할 수 있는데, 최근에는 온라인강의로 진행되는 수업에 많은 사람들이 몰리고 있다. 편의성과 시간적 효율성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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