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8.03 09:21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뉴페스타' 영탁이 댄스와 보컬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2일 방송된 JTBC '뉴페스타'에 가수 영탁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영탁은 새 타이틀곡 '신사답게'와 록 밴드 버전의 '찐이야' 무대를 공개했다.
'신사답게' 무대가 끝나자 미주는 영탁에게 "이렇게 춤이랑 같이 한 게 처음 아니시냐"고 물었다. 영탁은 "저렇게 춤춰본 건 처음인데, 제가 올해 마흔이 됐다. 올해가 아니면 다시는 도전해보지 못할 것 같아서, 회사에서 타이틀곡으로 정해주셨다"고 말했다.
이어 규현이 '신사답게'의 행거치프 퍼포먼스에 대해 묻자, 영탁은 "단장님의 아이디어인데, 낚싯줄을 연결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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