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13 09:53 / 기사수정 2011.04.13 09:53
[엑스포츠뉴스 정보] 최근 젊은층을 타켓으로 붐을 일으키고 있는 반값할인 사이트가 인기이다. 티켓몬스터, 쿠팡, 위메이크프라이스, 그루폰 등 소셜커머스 업체들의 경쟁이 점점더 치열한 가운데 무턱대고 상품을 구매한 피해자들의 고통이 날로 심화되고 있다.
무분별한 경쟁 판매방식으로 ‘일단 팔고보자 식’의 업체가 우우죽순 생겨나면서 그 피해는 고스란히 피해자들에게 되돌아가고 있다. 심지어 한업체는 업체명에 오빠를 들먹이며 대한민국의 남성들을 괴롭히기까지 한다. 피해를 본 사례로는, 무리한 수량판매로 인한 수요공급의 불안정, 서비스 품질, 과장 허위광고로 인한 피해들로 나타났으며, 검증되지 않는 물품을 판 업체또한 있었다.

이러한 반값할인 사이트중에서도 고객들에게 신뢰와 믿음을 바탕으로 청렴한 소셜커머스가 탄생하여 화재를 일으키고 있다. 별의별 티켓이 다모여있다는 의미의 별별티켓(byeolx2ticket.com) 은 고객과의 약속이란 슬로건을 가지고 100%환불제도를 시행하고 있어 소셜커머스를 이용하는 고객들로 하여금 많은 관심을 통해 신뢰를 쌓아가고 있다.
다양한 상품과 저렴한가격, 게다가 믿을 수 있는 환불제도까지 소비자가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수용하겠다는 것이 별별티켓의 방침이다. 이러한 고객들의 신뢰를 바탕으로 소셜커머스, 반값할인 모음사이트인 쿠폰매거진(couponmagazine.co.kr) 사이트의 관계자 말에 따르면, 수백개의 업체중에서도 이처럼 판매보다는 고객과의 신뢰를 중요시하는 업체의 순위가 타 반값할인 사이트에 비해 높게 나타나는 추세라고 말하며, 업체와 고객간의 신뢰를 연결해주는 사이트가 늘어날수록 고객들의 만족도는 더높아질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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