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7.20 10:38 / 기사수정 2022.07.20 13:20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래퍼 던밀스(본명 황동현)가 웹예능 '바퀴 달린 입2'(바퀴입2)의 작가를 저격했다.
지난 19일 던밀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바퀴입2'과 '튀르키예즈 온 더 블럭'(튀르키예즈), '미노이의 요리조리'의 작가로 활동한 A씨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태그하며 장문의 글을 남겼다.
던밀스는 "누나한테 개인적으로 연락을 드렸는데 받지도 않으시고 회사 측에서 여러차례 연락했음에도 불구하고 사과할 마음 없다 하시고, 콘텐츠는 그대로 올라갈 예정이지만 사과는 하기 싫다고 하셔서 어쩔 수 없이 이렇게 올린다"고 글을 올린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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