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5-18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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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 두 여배우 모임에 부러움 가득한 댓글…"나는?" 훈훈

기사입력 2022.07.19 15:57

김노을 기자


(엑스포츠뉴스 김노을 기자) 배우 윤유선, 오연수가 여유로운 근황을 전한 가운데 가수 김재중이 부러움을 내비쳤다.

윤유선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글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윤유선과 오연수가 여유를 즐기는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패션 감각을 뽐내며 단란한 한때를 보내고 있다.

이를 본 김재중은 "유선 누나 나는! 나는!"이라는 댓글을 남기며 두 사람의 회동에 부러움을 드러냈다.

이에 오연수는 "너도 너 시간될 때 보자"고 화답했다. 이외에도 배우 박하선은 하트 이모티콘을 댓글창에 남기며 윤유선과 오연수의 우정을 응원했다.

한편 윤유선은 현재 KBS 2TV 수목드라마 '징크스의 연인'에 출연 중이다. 오연수는 지난 4월 종영한 tvN 드라마 '군검사 도베르만'에 출연했다.

사진=윤유선 인스타그램

김노을 기자 sunset@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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