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7.19 13:43 / 기사수정 2022.07.19 13:43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인턴기자) ‘김구라의 라떼9’(라떼구)에서 카라 출신 허영지와 체리블렛 지원, 메이가 ‘숙소 탈출 경험담’을 털어놓으며 공감대를 형성한다.
20일 방송하는 채널S ‘김구라의 라떼9’(이하 ‘라떼9’) 12회에서는 체리블렛의 지원과 메이가 스페셜 게스트로 출격해, ‘죽느냐 사느냐 레전드 대탈출’을 주제로 토크를 펼친다.
이날 허영지는 지난주에 이어 서브MC로 김구라의 옆자리를 당당히 채운다. 그러면서 허영지는 “진짜 라떼 옆의 젊은이”라고 패기 넘치게 소개하고, 김구라는 “슥 들어오는 거냐?”면서도, 리뉴얼 후 ‘라떼9’의 스케일이 커졌음을 강조한다.

체리블렛 역시 “거기까지는”이라며 폭풍 공감한다. 그러자 김구라는 “저라면 차라리 모범수가 되어 일찍 나오겠다”는 현실 면모를 보인다.
제작진은 “메이와 지원이 충격적인 ‘죽느냐 사느냐 레전드 대탈출’ 사연에 몰입해 적재적소 리액션을 보여주며 스튜디오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체리블렛 메이와 지원의 예능감을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체리블렛이 출격하는 채널S ‘김구라의 라떼9’는 20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된다.
사진=채널S ‘김구라의 라떼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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