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7.18 10:40 / 기사수정 2022.07.18 14:03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KBS 2TV '자본주의학교'에 출연한 가수 겸 배우 강두(본명 송용식)가 창업 계획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KBS 2TV '자본주의학교'에 출연한 강두는 3040 생계를 위한 창업도전기 '자본주의 식당'의 세 번째 지원자로 나섰다.
이날 강두는 바리스타 자격증을 딴 이유에 대해 "경제적으로 여유 있는 상황이 아니라 창업에 대해 진지하다. 정말 창업할 생각이 있어서 (자격증을 땄다)"고 밝혔다. 짬뽕 라면과 마제소바를 선보이며 사부들을 흡족하게 한 그는 "진짜로 창업할 사람 저밖에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하며 간절함을 드러냈다.
18일 오전 강두는 엑스포츠뉴스와의 전화 통화에서 이에 대해 "사실 창업은 예전부터 생각하고 있던 것"이라고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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