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08 08:36 / 기사수정 2011.04.08 08:36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방송인 신정환이 검찰에 제출한 주치의의 소견서가 공개돼 화제다.
지난 7일 밤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는 해외 원정 도박 혐의를 받고 있는 신정환이 영장심사를 받기 위해 법원에 출두한 모습을 전했다.
이날 제작진은 신정환의 주치의 은승표 원장을 찾아 인터뷰를 시도했고, 이에 은 원장은 신정환 측에 건넨 소견서를 보여주며 "현재도 발목 관절의 운동 범위가 정상치에 비해 반이 안 나온다"고 말했다.
이어 "발목이 완전히 굳어서 심해지면 다리를 절 수도 있다. 구속 수감돼 재활 훈련을 못 받게 되면 영구적인 장애로 남을 가능성이 크다"고 진단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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