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6.26 07:30 / 기사수정 2022.06.25 22:07

(엑스포츠뉴스 이지은 인턴기자) 서은광과 김기태가 공동 우승을 차지했다.
25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은 '아티스트 백지영 특집'으로 그려졌다. 이무진, 서은광, 프로미스나인, 카드, 김기태, 폴 포츠&완이화가 출연해 백지영의 명곡을 다채로운 매력으로 꾸며냈다.
오프닝 무대는 백지영과 함께 황치열이 준비했다. 백지영의 일일 캔디맨으로 출격한 황치열은 '내 귀의 캔디' 무대를 화려하게 만들어냈다. 뜨거운 열정으로 무대를 완성시킨 황치열은 스페셜 MC로서 스튜디오에 자리했다. 이어 "백지영 편에 제가 나와서 우승을 했었다. 굉장히 부담스러웠다. 우승자로서 빠질 수 없어서 출연했다"라는 말로 출연 계기를 밝혔다.

JTBC '싱어게인2'의 우승자 김기태는 여러 출연자들의 견제를 받으며 무대에 올랐다. 특히 비투비의 리더 서은광이 "오늘 출연진들을 듣고 출연을 고사했다"라고 말하며 김기태를 견제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러한 견제 속에서 첫 번째로 무대에 오른 김기태는 '사랑 안 해'를 열창했다. 짙은 여운을 주는 김기태의 무대가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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