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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은♥' 진태현, 임신 이어 겹경사…김성령도 "좋겠다" 부럽

기사입력 2022.06.24 15:55 / 기사수정 2022.06.24 15:56

(엑스포츠뉴스 백민경 인턴기자) 배우 진태현이 딸 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지난 23일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죄송해요. 또 자랑하네요. 우리 큰 베이비 오늘 수상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러면서도 "무엇보다 아내, 딸 자랑은 계속해도 될다"며 팔불출 면모를 드러냈다.

사진 속에는 단상 위에 올라가있는 진태현, 박시은 부부의 첫째 딸 다비다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딸이 받은 상장을 공개했다. 다비다가 디지털정부서비스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최우수상(국무총리상)을 수상했음을 알 수 있다.

진태현은 딸에게 수상식에 참석하지 못한 미안함을 전하면서도 "대신 용돈 털림"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우리 딸 정말 자랑스럽다"며 딸에 대한 진심을 전했다. 진태현은 "하나님의 딸, 아빠, 엄마의 보물, 우리 큰 베이비"라며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를 본 배우 김성령은 "너무 멋지지 뭐야. 좋겠다"는 댓글을 남겼다. 이에 진태현은 "다 선배님의 사랑 덕입니다"라고 화답했다.

한편 진태현은 지난 2015년 배우 박시은과 결혼, 대학생 딸 다비다를 입양했다. 두 번의 유산 소식을 전했던 이들은 결혼 7년 만에 임신에 성공했다고 밝혀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사진 = 진태현 인스타그램


백민경 기자 bett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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