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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자♥김태현, 눈치 보는 '신혼'…"시母 몰래 애정 행각" (미자네주막)

기사입력 2022.06.23 11:12 / 기사수정 2022.06.23 11:21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미자네 주막' 미자 김태현 부부가 제주 여행을 떠났다. 

미자는 최근 개인 유튜브 채널 미자네주막을 통해 제주 여행 브이로그를 업로드했다. 

이번 영상에서 미자는 "시어머니 칠순을 맞아 여행을 가고 있다. 남편과 처음 타는 비행이다"며 잔뜩 들뜬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은 비행 전 공항에서부터 티격태격하고 장난을 치며 신혼의 달달한 분위기를 과시했다. 



제주에서도 두 사람의 알콩달콩함은 계속 이어졌다. 점심 식사 후 박물관 관람을 위해 이동한 두 사람은 함께 셀카를 남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미자가 카메라를 향해 손하트를 그리며 행복한 한때를 즐기는 사이 김태현은 어머니의 눈치를 살피기 바빴다. "저기 (어머니) 기다리시는데"라는 말에 미자는 서둘러 손하트를 거둔 채 자리를 옮겼다. 

미자는 민망한 듯 "지금 어머니 칠순 여행이어서 사이사이 살짝 찍고 있다"고 상황을 설명하며 웃었다. 그러다가 "어머니 안 계신다"면서 숨길 수 없는 끼를 분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미자, 김태현 부부는 지난 4월 결혼했으며 개인 인스타그램 및 유튜브 등을 통해 야식과 음주를 즐기는 신혼 일상을 공유해 많은 사랑 받고 있다. 

사진=미자네주막 유튜브 영상 화면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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