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7-05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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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군♥한영 신혼집 공개…이상민→최진혁, 집들이서 미팅 분위기 (미우새)[종합]

기사입력 2022.06.19 23:50 / 기사수정 2022.06.20 15:37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트로트 가수 박군과 배우 한영이 신혼집 집들이를 했다.

19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박군과 한영이 신혼집에서 집들이를 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상민, 임원희, 최진혁은 박군과 한영의 신혼집을 찾았다. 박군과 한영의 신혼집은 깔끔한 분위기의 화이트톤 인테리어로 눈길을 끌었다.



임원희는 안방을 구경하던 중 "제일 궁금했다"라며 말했고, 최진혁은 "안방이 왜 궁금하냐"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상민은 "구름 같다. 눕고 싶을 정도로 푹신푹신해 보인다"라며 감탄했고, 박군은 "예전에 침대 이렇게 안 놨냐"라며 물었다.

임원희는 "기억도 안 난다"라며 당황했고, 이상민은 "나는 레드하고 강렬한 컬러가 유행이었다"라며 밝혔다. 임원희는 "좋겠다"라며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또 이상민은 최진혁에게 "(한영과) 처음 보지 않냐"라며 소개했고, 최진혁은 "저는 사석에서 한 번"이라며 고백했다.

임원희는 "그 이야기를 왜 꺼냈냐"라며 만류했고, 이상민은 "제수씨가 '저는 처음 봬요' 그랬으면 '저도 처음 봬요'라고 해야지"라며 타박했다.



특히 한영의 친구들이 도착했고, 쇼호스트 동료인 윤정민과 이미진이었다. 이상민과 임원희는 윤정민과 이미진에게 내심 호감을 드러냈고, 서로를 디스하며 티격태격했다. 서장훈은 이상민과 임원희를 지켜보다 "안 해도 될 이야기를"이라며 탄식했다.

이때 이미진은 최진혁에게 "키가 몇이냐"라며 질문했고, 최진혁은 "186~7cm 정도다"라며 털어놨다. 한영은 "한 번 옆에 서 봐라"라며 부추겼고, 이미진과 최진혁은 자리에서 일어나 나란히 섰다. 윤정민은 "저도 진혁 오빠랑 서보겠다"라며 적극적인 태도를 취했고, 최진혁은 아무 말 없이 있어도 관심을 받아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상민은 "실례가 안 된다면 혹시 두 분은 한 번도 결혼하신 적이 없냐"라며 궁금해했고, 윤정민은 "그럼요"라며 못박았다. 이미진은 "갔다 왔을 수도 있지"라며 만류했고, 윤정민은 "우리 이모가 그랬다. 갔따 온 게 더 낫다고. 안 간 것도 흉이라고"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 = SBS 방송 화면

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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