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2-02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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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강다니엘 꺾고 1위…"캐럿 감사해, 감동 주는 가수될 것" (엠카)[종합]

기사입력 2022.06.02 19:45 / 기사수정 2022.06.02 19:45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인턴기자) 세븐틴이 강다니엘을 꺾고 '엠카운트다운' 1위를 차지했다. 

2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강다니엘 '업사이드 다운(Upside Down)', 세븐틴 '핫(HOT)'이 1위 후보에 오른 가운데, 세븐틴이 6월 첫째 주 1위를 차지했다. 

세븐틴은 1위를 차지한 것에 대해 "1등을 주신 '엠카운트다운' 감사드리고 1위가 될 수 있게 도와주신 저희 스태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좋은 무대로 여러분들께 많은 감동 드리는 가수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 캐럿(세븐틴 공식 팬클럽 명) 많이 사랑하고 감사하다. 앞으로도 파이팅 하겠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 "우리 멤버들도 너무 고생했다고 말해주고 싶고 가족분들 진심으로 감사하다. 캐럿 분들도 고맙다"라고 덧붙여 감사를 전했다.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강다니엘, NINE.i, LIGHTSUM, LE SSERAFIM, 밴디트, 빅톤, 세븐틴, 싸이퍼, NCT DREAM, Walking After U, 원어스, YOUNITE, 조유리, 클라씨, TNX가 출연했다.


클라씨(명형서·윤채원·홍혜주·김리원·원지민·박보은·김선유)는 신곡 ‘CLASSY’(클라씨)의 첫 무대를 가졌다. 클라씨는 ‘CLASSY’로 힙하고 세련된 걸크러시 매력을 뽐냈다.

엔시티 드림(NCT DREAM)은 컴백 무대를 음악방송 최초로 선보였다. 신곡 ‘비트박스(Beatbox)’ 무대로 비트박스 소스를 활용한 올드스쿨 힙합 댄스 곡이다. 일곱 멤버들의 청량한 매력이 가득 담긴 에너제틱한 컴백 무대를 선보였다. 

조유리의 컴백 무대도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최초 공개됐다. 조유리는 오늘 타이틀곡 ‘러브 쉿! (Love Shhh!)’부터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한 자작곡 ‘오프닝(Opening)’까지 두 곡의 무대를 선보였다. 타이틀곡 ‘러브 쉿!’은 조유리의 파워풀한 보컬과 여름 시즌에 걸맞은 경쾌한 무드를 담아낸 곡으로 조유리만의 싱그러운 매력과 한계 없는 음악적 역량을 입증하는 무대를 보였다. 

빅톤의 컴백 무대도 이어졌다. 빅톤은 미니 7집 ‘카오스(Chaos)’를 발매하고 ‘스투핏 어클락(Stupid O'clock)’ 음악방송 무대 첫 선을 보였다. ‘스투핏 어클락’은 밤늦은 시간 혹은 이른 새벽을 이르는 말로, 한층 더 성숙하고 깊어진 빅톤의 매력을 확인시키는 무대를 펼쳤다.

사진=Mnet 방송화면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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