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6-30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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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 꽃다발 받는 류지현 감독[포토]

기사입력 2022.05.28 20:22


 

(엑스포츠뉴스 잠실, 김한준 기자)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LG가 삼성에 9:4로 승리하며 위닝시리즈를 확보했다.

 

이날 승리로 개인 통산 100승을 달성한 LG 류지현 감독이 LG스포츠 김인석 대표에게 축하 꽃다발을 받고 있다.



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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