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7-08 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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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민·김영훈, 현대모비스 유니폼 입는다…정해원 데이원행

기사입력 2022.05.28 14:20 / 기사수정 2022.05.28 14:25


(엑스포츠뉴스 박윤서 기자) KBL은 2022 자유계약선수(FA) 영입의향서 접수를 마감했다. 

자율협상 계약 미체결 선수 14명 중 김현민과 정해원은 1개 구단으로부터 영입의향서를 받았으며, 김영훈은 데이원자산운용과 현대모비스 구단으로부터 영입의향서를 받았다. 

1개의 구단이 영입의향서를 제출한 경우 선수는 해당 구단과 반드시 계약해야 하며, 복수의 구단이 영입의향서를 제출한 경우 구단 제시 금액과 상관없이 선수가 구단을 선택할 수 있다. 김영훈은 현대모비스 구단을 선택했다.

영입의향서가 접수되지 않은 총 11명의 선수는 5월 29일(일)부터 6월 2일(목)까지 원 소속 구단과의 재협상을 진행한다. 11명은 맹상훈, 나카무라 타이치, 배수용, 정준수, 송창무, 변기훈, 김영현, 함승호, 민성주, 이현민, 박병우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박윤서 기자 okayby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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