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2-10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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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건 임지연 탓?…취재진에 둘러싸인 임지연 (장미맨션)

기사입력 2022.05.27 14:53 / 기사수정 2022.05.27 14:53


(엑스포츠뉴스 이지은 인턴기자) 임지연이 모든 진실을 마주하고 충격에 빠진다.

27일 공개되는 TVING 오리지널 '장미맨션'에서는 임지연이 충격적인 진실을 마주하게 된다. 마지막 9회에서 12회 공개를 앞둔 '장미맨션'이 스틸컷을 공개했다.

지나(임지연 분)는 언니 지현(송지인)의 실종 사건의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민수(윤균상)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강력 2팀에서 1팀으로 바뀌었고, 지나는 언니의 노트북을 노리는 괴한에게 습격당했다. 용의자로 지목됐던 우혁(조달환)도 지현과 코인세탁방에서 우연히 마주쳤을 뿐, 사건과 관련이 없었다.

여전히 풀리지 않은 실종 사건의 실마리에 긴장감이 고조되는 상황 속에서 지나는 상상도 못 한 모습으로 언니를 발견하게 된다. 언니는 지나에게 던진 "너 때문이다"라는 한마디에 지나는 큰 충격에 빠진다.


결말에 대한 다양한 추측들이 쏟아지는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혼란에 빠진 지나와 형사 민수의 모습이 위기감을 고조시켰다. 장례식장에서 포착된 지나와 동생 지석(안정훈)의 모습, 그리고 분노에 가득 찬 민수의 날 선 표정까지 심상치 않음을 예고하고 있다.

지나와 민수가 기자들 사이에서 곤란해하는 모습도 눈길을 끈다. 앞서, 지현의 실종 사건을 두고 언론을 이용하려는 강력 1팀 형사과장 원석(정웅인)의 야망이 그려졌다. 이런 원석의 야망이 어우러져 언론까지 관심을 갖게 된 이번 사건이 어떻게 해결될지 이목이 집중된다. 감금된 언니 지현의 모습도 충격적이다. 과연 지나가 마주할 진실은 무엇일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한편, TVING 오리지널 시리즈 '장미맨션'은 27일 마지막 9회에서 12회가 모두 공개된다.

사진 = TVING

이지은 기자 bayni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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