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6-30 13:42

"1년 364일 술 먹어도"…장윤정, 살 안 찌는 진짜 이유

기사입력 2022.05.24 20:42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홍현희가 장윤정이 술을 많이 마시고도 살을 찌지 않는 이유에 대해 대신 설명했다.

23일 방송된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이하 '안다행')에서는 장윤정, 도경완 부부의 '내손내잡(내 손으로 내가 잡는다)'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장윤정과 도경완은 해산물 잡기에 나섰고, 통발 안에 있던 꽃게와 노래미, 소라 등을 수확했다.

도경완은 회를 좋아하는 장윤정을 위해 직접 노래미 회뜨기에 나섰다.

장윤정은 "회를 잘 뜰 줄 모르는데 여기에 온다고 공부하고 왔다더라. 영상을 찾아보고 공부했다고 한다"고 기특해했고, 도경완은 노력한만큼 깔끔한 회뜨기 솜씨를 발휘해 시선을 모았다.



스튜디오에서 MC 붐, 안정환, 빽토커 제이쓴과 함께 영상을 보던 홍현희는 "그런데 다 술안주다. 쌀을 안 먹는다"고 웃으며 "언니에게 물어본 적이 있다. 거의 매일, 364일 술을 먹는데 술을 먹으면 살이 찌지 않나. '살이 왜 안 찌냐'고 했더니 밥을 안 먹는다고 한다. 탄수화물을 안 먹는 것이다. 그게 노하우였다"라고 말했다.

이후 장윤정은 뚝딱뚝딱 양념장을 만들어 도경완과 함께 꽃게탕까지 섭취하며 만족스러운 식사를 마쳤다.

'안싸우면 다행이야'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사진 = MBC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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