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30 16:20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글로벌 게임 포털 엠게임은 나우콤이 서비스하고 라온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액션 달리기 게임 '테일즈런너'의 채널링 서비스를 시작한다.
'테일즈런너'는 달리기를 소재로 한 온라인게임으로 동화 속 세상을 배경으로 귀여운 캐릭터들이 달리면서 점프, 줄타기, 스키, 수영 등의 액션들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개인전∙팀전은 물론 이어 달리기나 30명 동시 달리기 등 다양한 달리기 대결을 펼칠 수 있고, 나만의 농장경영 '테일즈 팜', 두뇌 개발 '퀴즈모드' 등 대결 외 재미도 맛볼 수 있는 게임이다.
또 최근 지난 겨울 시즌 2개월에 걸쳐 진행된 대규모 업데이트 및 적극적인 마케팅 프로모션을 통해 2005년 서비스 시작 이후 가장 높은 인기를 얻으며 국내 누적회원 930만명을 돌파한 나우콤의 대표 인기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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