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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우, ♥조유리 이에 "김 꼈어요" 지적에 "예쁘게 생김"…역시 프로 사랑꾼

기사입력 2022.05.13 03:22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개그맨 김재우가 아내 조유리 씨와의 근황을 전했다.

12일 오후 김재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린 전처럼 뜨겁진 않지만 전보다 따뜻하게 살고 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내 조유리 씨와 서로 얼굴을 손으로 반죽하듯 찌그러트리는 김재우의 모습이 담겼다.

이를 본 한 네티즌은 "사진 찍기 전에 봐주셨어야져.. 세 번째 사진 유리님 이빨에 김 꼈어여ㅠ"라는 댓글을 남겼는데, 김재우는 "예쁘게 생김….."이라는 답글을 남기는 센스를 선보였다.

한편, 1979년생으로 만 43세가 되는 김재우는 2003년 SBS 공채 7기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2013년 비연예인 조유리씨와 결혼했다.

신체적인 특징 때문에 '찌퍼맨'이라는 별명이 있기도 한 그는 관련 굿즈를 판매하기도 했다.

사진= 김재우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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