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7-08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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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째 출산' 정주리, 조리원 VVIP네…"몸무게는 아직 79kg"

기사입력 2022.05.12 05:15


(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정주리가 넷째 아들과 함께하는 조리원 일상을 공유했다.

정주리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짜 진짜 소중해. 아빠는 다 키워서 나오랬는데... 난 하루 하루가 아쉬운... 킁킁 이 향이 안없어졌음 좋겠다. 저 공룡 풍선 도윤이가 가져오랬는데 그때는 바람 다 빠져있겠네. #조리원의 끝없는 이벤트 #vvvvvvip라 #717호는 도하 때도 있었던 방 #몸무게는 왜 아직 79kg?"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주리의 막내 아들 발바닥의 모습이 담겨있다. 손가락 마디만한 발바닥에 붙어있는 정주리의 이름이 눈길을 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공룡 풍선 등으로 꾸며진 조리원의 모습이 이목을 모았다. 정주리는 조리원의 특별한 이벤트를 자랑했다.

이에 배우 박하선은 "와 진짜 대단해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또 방송인 박슬기는 "언니의 하루하루가 팔로워인 나에게도 이벤트다. 멋진 인생 제대로 살고 있어!"라며 응원했다.

한편, 정주리는 2015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지난 4일 오후 넷째 아들을 출산해 네 아이의 엄마가 됐다.

사진=정주리 인스타그램
 

최희재 기자 jupi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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