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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개그팀 '타조클럽' 우에시마 류헤이 사망…향년 61세 [엑's 재팬]

기사입력 2022.05.11 17:08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일본의 유명 개그팀 타조클럽(다쵸클럽)의 멤버 우에시마 류헤이가 숨을 거뒀다. 향년 61세.

11일 오전 우에시마 류헤이의 소속사 오오타 프로덕션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당사 소속 타조클럽 우에시마 류헤이가 오늘 새벽 자택에서 쓰러져 있는 것을 가족에게 발견되어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이후 사망이 확인되었다"고 전했다.

이들은 "너무 갑작스러운 일이라 놀랍기 그지없다"면서 "그동안 우에시마 류헤이를 응원해주셨던 여러분께는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히고 카츠히로, 테라카도 지몬과 3인조 타조클럽으로 활동한 우에시마 류헤이는 1961년생으로, 팀에서 주로 당하는 역할을 맡아 유명세를 얻었다.

일본 현지 매체들의 보도에 따르면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추정되는데, 지난 2020년 유명 개그맨 시무라 켄이 코로나19로 사망한 것이 영향을 미친 것이 아닌가 하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사진= 타조클럽 공식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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