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01 17:49

유선, 10년 열애 끝…5월에 '결혼 골인'

기사입력 2011.03.28 12:58 / 기사수정 2011.03.28 12:58

김태연 기자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김태연 기자] 배우 유선(35)이 10년째 교제해오던 남자친구와 오는 5월 웨딩마치를 올린다.

그녀의 결혼식은 5월 4일 서울 광장동 쉐라톤그랜드워커힐 호텔에서 열리며 예비 신랑은 3살 연상의 사업가로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오랫동안 일해 온 일반으로 알려져 있다.

유선은 지난해 말, 열애설에 관해 영화 '글러브'의 제작보고회에서 "데뷔하기 전부터 알았으며 10년 정도 알고 지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예배형식의 비공개로 진행되는 결혼식 전반에 관한 준비는 (주)아이웨딩네트웍스에서 맡는다.

현재 유선은 3월 말에 주진모, 김소연과 함께 주연을 맡은 영화 '가비'의 활영을 앞두고 있으며 이후 스릴러 영화 '돈크라이 마미'에서 원톱 주연을 맡을 예정이다.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사진 = 유선 ⓒ 아이웨딩네트웍스]

김태연 기자 luck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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