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5-19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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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 데뷔' 슈, 몸매 관리 근황…앙상한 갈비뼈+선명한 문신

기사입력 2022.05.10 07:18 / 기사수정 2022.05.10 09:37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S.E.S. 출신 슈가 근황을 전했다.

슈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운동 #helthy #단백질 #건강 #체력관리 #멘탈관리"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 한 장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슈는 탱크톱 상의에 체육복 반바지를 입고 헬스장에서 운동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 슈의 탄탄한 보디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너무 말라 툭 튀어나온 갈비뼈가 안쓰러움을 안기기도 한다. 등에 있는 문신도 인상적이다.

이와 함께 슈는 "Have to가 아닌 Want to. 아무도 없는 시간과 공간에 소리 내여본다. 내 자신과 미래는 바꿀 수 있다"는 의미심장한 글을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슈는 상습도박 혐의로 지난 2019년 2월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명령 80시간을 선고받은 바 있으며, 4년의 자숙 기간을 가졌다. 최근 인터넷 방송 플랫폼을 통해 BJ로 데뷔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 슈 인스타그램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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