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5.09 22:33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커리어 하이를 경신한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선수로 거듭났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9일(한국시간) 프리미어리그 시즌 전체 파워랭킹을 발표하면서 손흥민이 모하메드 살라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고 전했다.
최근 5경기 활약을 바탕으로 평가하는 파워랭킹 중 시즌 통합 파워랭킹에서 손흥민은 71,587포인트를 기록해 71,295포인트를 얻은 살라를 292포인트 차로 제치고 1위로 올랐다. 그는 리버풀전 득점으로 리그 20호골 고지를 밟아 22골로 득점 선두인 살라를 두 골 차로 추격 중이다
손흥민은 최근 5경기 포인트 파워 랭킹에서도 9923점을 얻어 가브리엘 제주스(맨체스터 시티)를 제치고 1위로 올라섰다. 3위는 로드리(맨시티, 9253점), 4위는 에디 은케티아(아스널, 8294점), 5위는 루이스 디아스(리버풀, 7511점)가 차지했다.
손흥민은 최근 리그 5경기에서 6골 1도움을 기록했다. 32라운드 아스톤빌라전 해트트릭을 비롯해 최근 레스터시티와 리버풀전에서 3골 1도움을 기록했다. 레스터전에선 2골 1도움, 리버풀전엔 1골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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