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27 18:31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이경규가 라면의 달인 등극에 실패했다.
27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남자의 자격>(이하 남자의 자격)에서는 라면의 달인을 가리기 위한 라면 콘테스트 최종 편이 공개됐다.
지난 2주간에 걸쳐 치열한 예선전을 뚫고 8강전에 진출한 이경규는 이날 8강 토너먼트에서도 대결상대였던 '파차라면'을 제치고 최종 라운드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하지만, 이경규는 최종 결승전에서 5인의 전문 심사위원단에 44점, 10인의 인터넷 동호회 회원에게 36점을 받으며 총점 80점으로 2위에 머물러야 했다.
우승을 차지한 84점의 '샐러드라면'과 심사위원 점수는 같았으나 동호회 회원 점수에서 4점 차이가 나면서 준우승에 그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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