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7-08 01:54
연예

정경미♥윤형빈 子, 아역배우 화보인줄…9살 꽃미남

기사입력 2022.05.08 18:34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개그우먼 정경미가 아들과 둘만의 여행을 떠났다. 

정경미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와 나의 여행. 급하게 잡은 숙소인데 완벽했다. 잘 먹고 잘 쉬고 잘 놀다 왔는데 집에 오자마자 '집이 최고다!!!'"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엄마와 둘만의 여행에 신난 9살 아들 준이의 모습이 담겼다. 정경미의 이목구비를 쏙 빼닮아 아역배우 같은 아들의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아들 준이는 숙소에 있는 수영장에서 수영복에 튜브까지 장착, 수영을 즐겨 눈길을 끌기도 했다. 엄마와 행복한 시간을 보낸 듯한 준이의 표정이 미소를 안긴다. 

이에 정경미의 근황을 접한 팬들은 "숙소는 안 보이고 꽃미남 아드님만 보인다. 진짜 잘생겼다", "준이가 점점 매력적으로 크고 있군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정경미는 개그맨 윤형빈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 = 정경미 인스타그램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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