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26 14:09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액토즈소프트가 서비스하는 '다크블러드'가 게임 스토리를 입혀 한편의 영화처럼 제작돼 게임 서비스를 기다리는 유저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다.
'다크블러드' 홈페이지(www.darkblood.co.kr) 에서 인기리에 상영중인 Movie 동영상은 총 6편의 영상 시리즈물로 게임 세계관을 영화화 하여 재구성한 것으로, 탄탄한 스토리 전개를 보여주고 있어 게임 전반에 대한 내용 이해가 쉽고 재밌다는 반응이다.
사실, 하드코어 정통 액션 RPG '다크블러드'는 많은 사람들이 기억하고 있는 SBS 드라마 '시크릿 가든'의 여주인공 '길라임'(하지원 역)이 출연하고자 했던 액션 영화 '다크블러드'와 공교롭게도 같은 네이밍을 가지고 있어서 '길라임'을 추억하는 많은 유저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도 했다.
이에 액토즈소프트 VM센터 박성춘 실장은 "성인 액션 게임 '다크블러드'가 보다 많은 유저들에게 어필될 수 있도록 영화화 하면 큰 센세이션을 일으킴과 동시에 강화된 스토리텔링을 선보일 수 있어 영상 작업에 착수하게 됐다"며, "특히 홈페이지를 방문해 영상을 접하는 유저들로부터 뜨거운 성원을 얻게 돼 영광스럽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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