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22 23:53 / 기사수정 2011.03.22 23:53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가수 은지원이 젝스키스 해체 이후 10년 만에 그룹을 결성했다.
22일 은지원은 소속사는 "은지원과 길미, 타이푼이 '클로버(Clover)'라는 프로젝트 그룹을 결성했다"며 "타이틀곡은 'La Vida Loca'로 오는 31일 음원이 공개된다"고 밝혔다.
은지원을 포함한 세 사람은 그동안 솔로활동으로 많은 마니아를 확보하고 있어 이번 프로젝트 그룹결성으로 인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은지원은 "오래전부터 이 친구들과 함께 작업을 해왔다"며 "서로 하고 싶은 음악을 할 수 있고, 같은 음악을 좋아한다는 공통점을 계기로 뭉치게 됐다"고 그룹 결성의 이유를 밝혔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