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22 14:02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남진이 방송 최초로 왼쪽 다리가 불편하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지난 15일 방송에서 남진은 애초 방송에서 <승승장구>의 기존 오른쪽 게스트 자리를 왼쪽으로 옮겨달라며 제작진에게 부탁한바 있었다.
이에 22일 방송될 <승승장구>에서 남진은 왼쪽으로 바꿔 앉게 해달라고 한 이유에 대해서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았다.
그는 "1979년 힘을 좀 쓰는 친구들에게 허벅지를 칼로 찔린 적이 있다. 그때 사고로 왼쪽 다리가 불편해졌다. 걸어 다니면 불편한지 전혀 알아볼 수가 없어 주변에 아는 사람이 거의 없다."며 담담한 표정으로 자신의 사연을 털어 놓았고, 그 때문에 자리를 부득이하게 옮길 수밖에 없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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