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2-05 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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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이종석 소속사 손 잡았다…전략적 협약 체결 [공식입장]

기사입력 2022.04.01 13:27 / 기사수정 2022.04.01 13:27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송중기의 소속사 하이스토리 디앤씨와 이종석의 소속사 에이맨프로젝트가 손을 잡았다.

1일 하이스토리 디앤씨는 배우 이종석, 권나라, 서은수 등이 소속된 에이맨프로젝트와 전략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두 회사의 만남은 드라마 '피노키오', '당신이 잠든 사이에' 등을 함께한 황기용 대표와 이종석 배우의 오랜 인연과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성사됐다.

드라마 '스타트업', '공작도시'를 제작하며 웰메이드 제작사로 입지를 다진 하이스토리 디앤씨는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 '당신이 잠든 사이에' 등 많은 사랑을 받은 작품들을 제작해 온 황기용 대표가 설립한 회사다. 

더불어 송중기를 시작으로 고보결, 금새록, 양경원, 임철수 등을 영입하며 내실 있는 매니지먼트로 그 역량을 확장시키고 있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

에이맨프로젝트는 2018년도 설립 이후 이종석, 권나라, 서은수 등을 영입한 매니지먼트사다. 특히 '너의 목소리가 들려', '피노키오', 'W', '당신이 잠든 사이에' 등으로 연기력은 물론 스타성까지 겸비한 이종석의 국내외 활동을 든든하게 뒷받침해 왔다. 또 가수에서 배우로 도전을 꾀한 권나라의 재도약을 이뤄냄은 물론 특색 있는 분위기로 주목받고 있는 서은수의 활발한 행보를 물심양면 지원하며 저력 있는 매니지먼트사로 자리 잡았다.

이렇듯 다수의 한류 드라마를 제작해온 제작 능력과 글로벌한 영향력을 가진 배우들을 안정적으로 매니지먼트 하는 등 각 분야에서 독보적 입지를 다져온 양사가 앞으로의 비전을 공유하며 뜻을 모은 것. K-콘텐츠가 세계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양사의 만남은 차별화된 경쟁력을 강화시키며 강력한 시너지를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하이스토리 디앤씨는 에이맨프로젝트와의 의미 있는 동행을 알리며 글로벌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한발 더 나아감과 동시에 책임감 있는 매니지먼트로 배우들의 활발한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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