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16 13:48 / 기사수정 2011.03.16 13:48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가수 조PD가 최근 "아이돌도 가수라면 빅뱅처럼 뮤지션 역량을 갖춰야 한다"며 지드래곤을 칭찬했다.
조PD는 수년 만에 발표한 새 EP 앨범 수록곡 '한국 힙합에 바란다'에서 지드래곤을 언급 하며 지드래곤을 칭찬했다.
이에 조PD는 자신이 키우는 아이돌 그룹 '블락비'에게 트레이닝 기간 동안 100여 곡의 이르는 자작곡을 매일 작업시키는 트레이닝을 했다고 한다.
'블락비'의 타이틀과 후속곡의 작곡을 도맡은 Assbrass는 조PD가 천재로 극찬하며 2006년부터 기용한 프로듀서로 '블락비' 제8의 멤버로 일컬어진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