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16 10:27 / 기사수정 2011.03.16 10:27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걸 그룹 '씨스타' 멤버 효린이 담도폐쇄증을 앓아 쓸개를 제거하게 된 사연을 공개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한 효린은 "육상돌이란 별명과 달리 어릴 적 많이 아파 고생을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출생 당시 4.2kg으로 태어났는데 건강해서가 아니라 배에 물이 차서였다"며 "그 때문에 인큐베이터에서 하루하루를 보내야만 했다"고 밝혀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담도폐쇄증은 쓸개즙이 장으로 배출되지 못하고 간에 손상을 주는 병으로 수술시기를 놓치면 두 살을 넘기기 힘든 큰 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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