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12 14:15 / 기사수정 2011.03.12 14:15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가수 백지영이 '위대한 탄생' 참가자들의 노래 실력을 보고 감탄해 방시혁에게 문자를 보내 화제다.
방시혁은 지난 11일 자정께 자신의 미투데이에 "와~ 지영이가 이런 문자를 보냈어요! 캄사캄사ㅎㅎ"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백지영이 방시혁에게 보낸 문자메시지에는 "나중에라도 무대에서 오빠가 가르친 애들 만나게 되면 내가 대기실 같이 쓸게~ㅋ 잘한다^^ 깜놀~"이라고 보냈다.
앞서 이날 오후 방송된 MBC 스타 오디션-'위대한 탄생'에서는 멘토 방시혁이 낙점한 네 명의 제자 노지훈 데이비드 오 이미소 김정인의 최종 선발에 앞선 트레이닝 과정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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