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10 13:04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CJ E&M의 게임사업부문이 FPS 명가 드래곤플라이와 쾌감액션 FPS <솔저오브포춘 온라인>의 공동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고 자사의 게임포털 넷마블(www.netmarble.net)에서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번 계약을 통해 CJ E&M 게임사업부문은 기존 <서든어택> 및 차기 기대작 <스페셜포스2>와 더불어 성인 전용 FPS <솔저오브포춘 온라인>을 추가해 더욱 탄탄한 넷마블 FPS 라인업을 갖추게 되었으며, 드래곤플라이는 <스페셜포스2>에 이어 넷마블의 두터운 고객층을 바탕으로 폭넓은 유저를 확보하는 계기가 되었다.
<솔저오브포춘 온라인>은 명작 FPS 게임의 대명사로 게이머들에게 널리 알려져 있는 '솔저오브포춘'의 세번째 타이틀인 '페이백' 원작을 드래곤플라이가 액티비전(Activision)사와 공동으로 개발한 온라인 게임이다.
세계 각지의 분쟁지역에서 벌어지는 용병들간의 전투를 <솔저오브포춘 온라인>만의 경쾌하면서도 차별화된 시스템으로 그려내고 있으며, 칼 던지기나 발차기 등 차별화된 액션과 총에 맞는 부위에 따라 다르게 반응하고 건물이나 구조물이 파괴되는 등 생생한 전투의 느낌을 실감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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