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08 23:58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전현무가 아나운서실에서 춤 금지령을 당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8일 방송된 KBS <승승장구>(윤현준 외 연출)에서는 아나운서실의 예능 최강자 전현무가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선보였다.
전현무는 "예능에서 눈길을 끌고 싶어서 춤을 추기 시작했다"며 춤을 추게 된 경위를 설명했다.
이어 그는 "골반댄스가 어느 정도 완성되었을 때 '스타 골든 벨'에서 보여주었다. 그런데 춤을 췄다는 게 문제가 아니라 너무 더럽게 춰서 아나운서에서 말이 많았다"며 아나운서실 칠판에 '아나운서 춤 금지령'이 쓰이게 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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