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2-05 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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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큐♥' 김나영, 첫째 한자 실력에 감탄…"신우 천채야?"

기사입력 2022.02.04 08:33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첫째 아들 신우 군의 똘똘한 모습을 공개했다.

4일 오전 김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신우 천재인가, 立春大吉"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신우 군은 노트에 펜으로 '立春大吉'(입춘대길)이라고 한자를 쓰는 모습이다. 미취학 아동임에도 거침없이 한자를 써내려가는 모습에 김나영은 "신우야 너 천재야? 정말 충격적이다"라며 감탄했다.

한편, 1981년생으로 만 41세가 되는 김나영은 지난해 12월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공개열애를 시작했다.

사진= 김나영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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