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1.27 09:00 / 기사수정 2022.01.27 09:43

(엑스포츠뉴스 청주, 김한준 기자) 청주에 말리 폭격기가 떴다!
26일 오후 청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청주 KB스타즈와 아산 우리은행의 경기, 경기 전 남자배구 KB손해보험 케이타가 시투를 위해 코트에 등장했다.
미국프로농구(NBA) ‘르브론 제임스’ 의 팬으로 알려진 케이타는 실제 배구경기에서도 농구화를 신고 경기에 나선다. 이번 시투를 위해 편안한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코트에 들어선 케이타는 도움닫기 이후 멋진 원핸드 덩크를 선보이며 경기장을 찾은 팬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시투를 마친 케이타는 동갑인 KB스타즈의 엄서이,허예은에게 농구화를 선물을 받으며 또다른 추억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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