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04 16:17 / 기사수정 2011.03.04 16:17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정우성 뽀뽀녀'로 화제가 된 정우성의 스타일리스트 윤슬기씨가 지난 3일 방송에 출연했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TV '한밤의 TV연예'에 배우 정우성의 입술에 키스를 한 행운의 스타일리스트 윤슬기 씨가 출연했다.
윤슬기 씨는 영화 '내 머리속의 지우개'를 촬영할 당시에 감독님이 스태프들 모두 입술을 한 번 찍어보자고 제안하였고 윤슬기 씨의 입술 마크로 결정하셔 내 입술로 결정됐다"고 설명했다.
누리꾼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돈 주고 하고 싶은 직업", "직업 전향하고 싶다",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 등 끝없는 질투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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