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03 22:15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골프게임 샷온라인을 개발, 서비스하고 있는 온네트는 대규모 게임대회인 '2010-11 시즌 샷온라인 투어 챔피언십'(Shotonline Tour Championship)의 최종 결선을 6일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한다.
이날 대회에서는 4개 지역의 오프라인 본선을 통과한 16명의 선수들이 샷온라인 최고 실력의 향연을 펼칠 것으로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특히 국내 최대 규모의 골프박람회인 '2011 대한민국 골프대전' 전시장 내 특별 무대에서 대회가 진행되며 SBS골프채널을 통해 전국에 방송될 예정이라 온오프라인 골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대회는 동일한 캐릭터 조건인 표준스탯모드로 진행되며, 각 라운드마다 일대일 토너먼트 형태로 경기를 펼치게 된다. 최종 결선 우승자에게는 1000만원의 상금과 부상이 수여되며, 준우승과 3위, 4위 수상자에게는 500만원, 300만원, 200만원이 각각 지급될 예정이다.
결선 대회뿐 아니라 '연예인과 함께 하는 포섬라운드'와 '최강길드 대항전' 등의 이벤트도 진행된다. 샷온라인 마니아로 알려진 가수 김성수와 개그맨 정종철은 그동안 갈고 닦은 샷온라인 실력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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