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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글로우 왕이런, 큰절 논란 후 중국 行…"학업상 이유" [공식입장]

기사입력 2022.01.10 09:49



(엑스포츠뉴스 김노을 기자) 큰절 거부로 논란에 휩싸인 그룹 에버글로우의 중국 멤버 왕이런이 국내 활동을 쉬어간다.

소속사 위에화엔터테인먼트는 9일 에버글로우 공식 팬카페에 "이런은 1월 중순부터 2월 말까지 학업상의 이유로 중국에 다녀올 예정"이라고 왕이런의 중국 귀국 소식을 알렸다.

이어 "코로나19로 인해 한동안 만나지 못했던 가족들과 함께 잠시 휴식을 취할 예정"이라며 "위 기간 동안 에버글로우는 국내 활동시 5인 체제로 활동하며 예정된 스케줄을 차질 없이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왕이런은 최근 진행된 국내 팬미팅에서 새해를 맞아 멤버 모두가 팬들에게 큰절 인사를 하는 가운데, 홀로 큰절이 아닌 중국식 인사를 고수해 뭇매를 맞았다.

왕이런은 지난해에도 자신의 웨이보 계정을 통해 신장 위구르 인권 침해 논란이 심각한 신장 목화를 지지한다는 내용의 해시태그를 달아 거센 지탄을 받았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김노을 기자 sunset@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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