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28 11:04 / 기사수정 2011.02.28 11:05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포항 포세이돈스가 바쿠 파이어스를 홈으로 불러들여 벌인 리턴 매치에서 패하며 연승을 이어가지 못했다.
26일 양재동 교육문화회관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아시아 리그 제 10차전에서 포항 포세이돈스는 리그 1위 팀 바쿠 파이어스를 홈으로 불러들여 다시 한번 파란을 일으키기 위해 최선을 다했지만, 강팀 바쿠에 0대5로 패했다.

특히 바쿠 파이어스의 첫 한국 방문경기였던 이번 경기는 복싱 열기가 뜨거운 국가답게 아제르바이잔의 많은 교민들이 경기장에 찾아와 자국 팀을 열렬히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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