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12.23 15:06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고디바 하우스’에 역대급 위기가 찾아온다.
오는 24일 오후 10시, 동아TV에서 방송되는 100% 리얼 서바이벌 관찰 예능 ‘고디바 SHOW’(제작 SGC)에서는 달콤살벌한 몰카 사건이 ‘고디바 하우스’를 뒤흔드는 모습이 그려진다.
‘고디바 SHOW’는 12명의 남녀가 ‘고디바 하우스’에서 100일 동안 함께 지내며 인기 투표를 통해 최후의 생존자를 가리는 프로그램이다. 스마트폰과 TV, 인터넷 사용이 금지된 상황에서 참가자들의 일거수일투족이 24시간 유튜브 채널 ‘GODIVA SHOW TV’를 통해 생중계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차유와 강운이 손을 잡고 다른 출연자들을 속이기 위한 ‘몰카 대작전’을 펼친다. 두 사람은 ‘고디바 SHOW’에 출연하기 전 연인 관계였다는 설정으로 치밀한 시나리오를 꾸미고, 다같이 모인 자리에서 강운은 중도 하차를 선언하며 현장을 충격으로 몰아넣는다.
스튜디오에서는 재미와 반전이 기대되는 몰카에 그 어느 때보다 흥미로움을 감추지 못한다. 특히 김용명은 강운의 현실감 넘치는 연기에 혀를 내두르며 “역시 연기자 지망생답다. 청룡영화상 후보인 줄 알았다”라며 감탄하고, 브라운아이드걸스 제아는 “나도 모르게 몰입하게 된다”라며 점점 빠져드는 모습을 보였다고 한다.
사진 = SGC(Seoul Girls Coll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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