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5-20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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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플러 샤오팅·마시로, 코로나19 확진 "모든 일정 중단" [공식입장]

기사입력 2021.12.14 16:47

이슬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슬 기자) 그룹 케플러 샤오팅, 마시로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4일 소속사 웨이크원, 스윙 엔터테인먼트는 "케플러 멤버 샤오팅, 마시로가 오늘(14일) 코로나 19 무증상 확진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지난 5일 현장 스태프의 코로나19 확진으로 선제적 검사를 진행, 음성 판정을 받았던 케플러. 소속사는 "이후 당사는 아티스트와 스태프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조치로 정기적인 PCR 검사를 의무화 했다. 이 과정에서 샤오팅, 마시로가 코로나 19 양성 반응을 최종 통보 받게 되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다른 케플러 멤버들은 음성 판정을 통보 받았으며, 멤버들에게 발열, 호흡기 질환 등 감염 의심 증상은 나타나지 않고 있다. 관련 스태프 또한 전원 음성 판정을 통보 받은 상태다. 현재 케플러는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소속사 측은 "당사는 아티스트와 스태프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최선의 조치를 다할 것이며 방역 당국의 지시와 절차에 적극 협조하다"라며 "샤오팅과 마시로의 쾌유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덧붙였다.

Mnet '걸스플래닛999 :  소녀대전' 톱9로 구성된 케플러는 본래 오늘 '퍼스트 임팩트'로 데뷔할 예정이었다. 현장 스태프의 코로나19 확진으로 내년 1월 3일로 데뷔 일정을 연기했다.

사진=웨이크원, 스윙엔터테인먼트

이슬 기자 dew894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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