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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아 출신 김태헌→트롯신동 안율, ‘어쩌다 마주친 트로트’ 콘서트 출격

기사입력 2021.12.04 07:19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내 인생의 ‘트로트’ 이야기와 함께 하는 콘서트 ‘어쩌다 마주친 트로트’ 가 오는 21일에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연우소극장에서 개최된다. 이 공연은 12월 21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다.

이 공연에는 제국의아이들(ZE:A) 출신 김태헌, 바리톤 장철준, 뮤지컬 배우 출신 트로트 가수 임찬, 여성듀오 디아망 멤버 선빛, 트로트 가수 손빈아, 내일은 국민가수 트로트 신동 안율, ‘보이스킹’ 트로트 신동 박성온, 최연소 국악 소녀들로 구성된 파스텔걸스, 4인조 걸그룹 에피소드, 가수 스칼렛 킴, 가수 동주 등이 출연한다.

특별출연으로 뮤지컬배우 겸 연출가 고인배가 우정출연하며 MD638 최종갑대표가 특별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번 공연에는 내 인생의 중요한 음악으로 자리 잡고 있는 트로트에 대한 이야기, 음악들로 구성되어 있다.

날짜별 출연진이 다르게 출연하여 하루하루 다른 내용과 음악으로 콘서트를 즐길 수 있다.

그중 하루는 ‘producer day' 프로듀서 데이로 편성, 관객과 함께 할 수 있는 콘서트로 구성되어 있다.

프로듀서 여지윤대표가 기획했으며, 연출에는 볼쇼이 아이스쇼 외 다수의 연출을 한 황호연 감독, 뮤지컬 레인보우합창단 외 다수의 작품을 기획한 노주현 프로듀서가 참여했다.

(주)쇼당이엔티에서 후원하고 남성화장품 MD638, 국내 코스메틱 ‘히라 Heelaa'가 협찬했다.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를 통해서 예매가 가능하다.

사진 = 윤스토리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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