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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래퍼 빅완, 총격으로 사망 '충격'…향년 19세 [엑's 해외이슈]

기사입력 2021.12.02 08:19



(엑스포츠뉴스 김노을 기자) 라이징 랩 스타로 불리던 래퍼 빅완(Big Wan)이 총격으로 사망했다. 향년 19세.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빅완은 미국 밀워키의 주택가에서 총격으로 사망했다.

경찰은 총격전이 있었다는 증언에 따라 빅완의 사망을 살인사건으로 보고 수사 중이다. 빅완은 사망 당시 할머니, 어머니와 함께 자택에 머물고 있었다.

빅완은 최근 유머러스하고 재치있는 랩 실력으로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비보가 전해지자 동료들은 "빅완은 재미있고 느긋하고 친절했던 사람이다. 안타깝다", "가장 재미있는 랩을 하던 래퍼"라고 애도했다. 그의 매니저는 "정말 겸손했던 사람이다"고 회상하기도 했다.

사진=빅완 인스타그램


김노을 기자 sunset@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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