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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 ‘복학왕’ 마감 후 4개월…"걱정 되고 만감 교차해요" (나혼산)

기사입력 2021.11.25 16:49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나 혼자 산다’ 기안84가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맞이한다. 기안84는 살고 있는 집부터 몸매, 회사 사무실까지 180도 뒤바뀐 대격변의 시대(?)를 예고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26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맞이한 기안84의 모습이 공개된다.

기안84의 평화롭던 일상에 변화가 찾아온다. 기안84는 시작부터 ‘나 혼자 산다’ 역사상 최다 이사 기록을 경신, 7번째 기안 하우스를 공개할 예정이다. 기안84는 새집으로 이사했지만 여전히 뚝심 있는 인테리어로 헌 집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 폭소를 유발한다.

기안84는 새로워진 아침 루틴으로 시선을 강탈한다. 잠에서 깨자마자 상의 탈의 후 푸시업에 몰두한 것. 이날 SNS를 뜨겁게 달궜던 기안84의 성난 복근의 실체가 공개될 예정이어서 기대를 높인다.

기안84는 10년 동안 연재했던 웹툰 ‘복학왕’ 마감 후 4개월이 지난 현재, 인생의 새로운 터닝 포인트를 맞이했다고 밝힌다. 기안84의 또 다른 직업은 ‘사장84’. 만화 출판업 회사를 운영 중인 대표로, 회사로 출근과 동시에 고뇌에 빠진 듯한 모습으로 궁금증을 유발한다.

기안84는 “걱정도 되고 만감이 교차한다”며 깊은 시름에 빠진다. 일생일대의 고민에 빠진 기안84는 “직원들은 나만 믿고 있다”며 업무가 사라진 회사의 새로운 활로를 고민한다.

이어 등장한 기안84의 회사가 화실로 환골탈태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태블렛과 펜, 모니터로 가득 찼던 사무실은 온데간데없고, 거대한 캔버스와 물감이 한 가운데를 차지했다. 기안84에게 어떤 심경의 변화가 있었던 것인지 궁금증을 모은다.

“그림 그릴 때가 제일 즐겁다”는 기안84의 본업을 향한 진심과 기안84가 이끄는 회사의 운명은 26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MBC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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