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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조민아, 웃다가 트림한 아들…"말로 다 못할 만큼 귀여워"

기사입력 2021.11.25 11:18


(엑스포츠뉴스 이슬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웃다가 트림을 한 아들을 귀여워했다.

조민아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웃다가 트림하는 왕자님"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아빠의 품에 안겨 웃고 있는 조민아의 아들 강호가 담겼다. 웃다가 갑자기 트림을 하는 아들에게 조민아는 "우리 아들 아이 예뻐요"라며 들떠 이야기했다.

조민아는 "말로 다 못할 만큼 진짜 귀여워요 강호 사랑이야"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해 6살 연상의 피트니스 CEO와 혼인 신고 후 지난 2월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6월 자신의 생일에 첫 아들을 출산했다.

사진=조민아 인스타그램


이슬 기자 dew894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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